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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야'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7.06.27 타미야 아시안컵 3차 예전 다녀왔잖오
  2. 2017.06.27 TA-07은 말이없어
  3. 2017.06.27 grc의 새단장과 Rm-01x
  4. 2017.06.26 불헤드 완성!
  5. 2013.10.19 Trf-201xm (2)
  6. 2011.05.31 japan 야판 다녀왔어요 (2)
  7. 2011.01.20 TRF 801X를 만들다...그리고 굴리다! (3)

아주 아주 오랜만에 대회를 나갔지 뭐야


TA07도 있고 GRC서킷도 완전 좋고 그래서 준비했지


대회준비라는게 알씨쟁이들한테는 은근 스트레스를 받는 과정인데 더군다나 일년 넘게 쉬다


하려니 더 벅차더라고



추억의 NSX바디!! 완전 이쁘지? 근데 이 바디 대회때 못쓰는걸 그날 가서 알았지 뭐야


정확히 나와있지만 난 멍청스럽게 시리 안읽고 준비함


멍청이로 구나~~


나는 두종목 슈퍼스톡이랑 4WD-GT클라스를 나갔는데


TT-02가 샤시가 바뀌었더라 하드 샤시로~



나도 준비해서 샤시 갈이 했어


알지 샤시 갈이가 얼마나 귀찮고 힘든지 !! 난 해냈어!


엥 근데 타미야 대회때 제일 중요한 인증 스티커가 까만 샤시에 붙어있네


이 스티커가 너무 중요한데 요꼬모 차에도 이거 붙어 있으면 합격인데 말야!


별짓다해서 띠어서 다시 붙였어...


두 종목 나가니 너무 정신없더라 사진도 없네..


 

 GT에 거는 기대가 많았는데 컨트롤 좋은 사람들을 따라갈수가 없더라 ㅠㅠ


잘하는 손 샀으면 좋으련만...어디 판단 말인가..


슈퍼 스톡은 첫번째 예선 4등 두번째 예선 3등 세번째 예선 1등으로


결승 5번그리드


준비 땅 하는 소리에 맞서서 달렸는데 바퀴가 본딩이 잘못되었나?


차가 돌아... 아까 까지 잘가던차가..


손가락으로 잡고 잡아서 달려서 3등했어..  아 힘들어


오랜만에 대회라 떨기도 많이 떨고 기운도 너무 빠지더라


세상에 자랑하리라~~




TA-07은 말이없어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7.06.27 00:26 Posted by 재간둥이 ^^


만들고 난다음의 사진이야


이차는 거진 풀옵션인데 파란게 많이 안보이네


난 TA시리즈를 좋아하는데 획일화된 투어링 시장에 약간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04까지는 비슷무리하게 만들어졌고 05는 모터가 센터에 IFS까지 아주 마일드한 주행을 보여줬고


06은 기어박스와 벨트 드라이빙을 한차에 밀어 넣었는데 이론상으로는 스타트도 빠르고


고속에서도 잘가고 그런다는데 암튼 잘갔지


이 07은 원벨트로서 차를 구동시키는데 내가 원벨트 차가 조금 있는데 굴려보면 하나같이 편하고


부드러웠어 어쌔신 이랑 가와다랑 로시 XXXS의 특징이 부드러움과 정숙성을 가지고 있는데


단!!!! 정말 정비성이 최악이였어 어퍼테크가 있어서가 더 힘든 이유였는데


07는 어퍼테크를 좌우로 나누면서 해결했지 뭐니.. 잘했어! 잘했어


그리고 모터 포지션도 센터 와 리어로 3단계 이동가능!


나는 센터로 가져갔어


주행느낌은 조용하니 정말 잘달려줘!


근데 원벨트의 단점인 초반 토크가 아주 약간 아쉬워


난 말했다 아주 약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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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c의 새단장과 Rm-01x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7.06.27 00:11 Posted by 재간둥이 ^^



오호 훌륭해라!! GRC 경기장이 새로 만들어졌지 뭐야


말도 안되게 완벽하게 말이지!!


세계에서 이보다 더 완벽한 서킷은 없을꺼야.. 그러니 까불지들 말고 열심히 다니자고


사진은 나중에 더 올려 줄게.. 아니다 인터넷 찾아봐 귀찮오졌어




그-01ㅌ ㅋㅋㅋㅋ

RM-01X


타미야의 전동 퓨어인데 국내에는 노멀 버젼만 있고 나는 저 멀리서 사왔지 뭐...


X버젼은 옵션이 80%들어 있어 그리도 20%는 따로 사야하고


어소시 휠을 끼우고 다른 엄청 빠른 퓨어들과 경쟁하려면 비싸진 않지만 컨버젼 부품을 달으면


같이 달릴수 있어~


지금 상태의 지상고는 오프로드도 충분해


GRC인모 매니져가 어소시차로 컨버젼 하면 어떻겠다고 해서 그냥 어소시차 굴린다고 함



내부 사진이 없네..  미안해


아 찍어 놓을껄  갑자기 블로그 질이라 준비가 안됬어


사진 찍으려면 일어나서 방으로가서 꺼내서 사진찍고 다시 넣어 놓고 해야된단 말야


이해하지 그나마 이사진도 인스타질 해서 찍어 놓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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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헤드 완성!

작은바퀴네개/주행기 2017.06.26 23:58 Posted by 재간둥이 ^^

어머나 이게 얼마 만이야!!


바쁜일도 있었고 게으름도 늘었고


지금은 거실에서 ocn 영화 보는데 더럽게 재미 없더라고


그래서 이 영화를 보는것보다 덜 지루하려면 뭘할까? 하다가


천자문? 과거 회상? 블로그질? 중에서 블로그질을 택해서


컴터도 키고 비번 찾기 도 하고 암튼 고생이 많았어..


그러니 칭찬해줘...


불헤드 다 만들었지 뭐야! 추억의 불헤드



예전 불헤드는 기계식 변속기로 속도를 조절하고


일종의 eco 모드 ㅋㅋㅋ 같은것을할수 있는 스위치가 있었어


이쁜 여자 앞에선 멋지게 eco 모드를 끄고 쭉쭉 땡겼지 ㅋㅋ



암튼 지금은 타미야 대회때 쓰고 남은 토크 튠드 모터를 멋지게 두개 장착하고


타미야 듀얼 변속기를 달았어


 근데 이 듀얼 변속기의 스펙이 노멀 540만 버티나봐 한 이십분 땡기면 열컷이 잠시 걸리나봐


허기야 이십분이 뭔소리냐... 예전 1400짜리 니카드는 5분겨우 굴렸는데 ㅋㅋㅋ



재밌는차야 불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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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f-201xm

작은바퀴네개/조립기 2013.10.19 21:18 Posted by 재간둥이 ^^
블로그 활성화를 위해 야동을 올릴까 고민중

그러다 아직은 이른것 같아 다시금 취미 사진을

올립니다.

아마 국내 1호 trf-201xm 인거 같습니다.

모터가 가운데 위치하고 저기 까지 만드려면

킷트외에 두번의 컨버젼을 해야합니다.

난 대단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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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야판 다녀왔어요

작은바퀴네개 2011.05.31 23:20 Posted by 재간둥이 ^^




놀랍습니다. 가까고도 먼나라 일본에 감수성 팀이
초청을 받아서 갔습니다. 일본지진피해를 입은 한인을 돕기위한 모금행사였습니다.
일정들이 빠듯해서 다들 분주했지만 그리 바쁘지 않고 유명하지 않은 저는 현지대장님을 졸라 아키하바라로 향했습니다.
먼저 찾은 것은 슈퍼라지콘!
번화가에서 먼곳에 위치해서 우리 일행을 힘들게 했고 정말 간판이 작아서 휴~
매장 생각보다 작아서 의아했습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물건들은 아주 저렴했습니다.
삼층엔 드리프트서킷이 있었는데 한분이 주행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떠들자 더이상 주행을 하지않았습니다.
다른곳한번가보자 해서 알씨샵을 직원에게 물어봤지만 안알려주더군요. 뭐 별거라고 ㅋㅋ 저도 그냥 우리말로 씨부렁 대고 나왔습니다.
다시 물어 물어 알씨챔프!
우와 ? 우와!
막상 들어가보니 우리 나라 알씨샵이랑 그리 차이는 없더군요. 그러나 재고량은 대단하더군요 쩝!
무언가 지를까?
정말 심오하게 생각을 하다가 참았습니다.
특히나 trf-502x!
하지만 집에 있는 선율이의 딸랑이가 눈에 아려서
정말 딸랑이를 사왔네요.

집에온 지금은 그래도 추억인데 지를껄하는 마음이 있네요.

암튼 결론은 일본 사람 영어 참 못알아먹겠다 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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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안믿을지 모르지만 난 내 팬카페가 있다.


벌써 터진건가? ㅋㅋㅋ

그때 같이 하던 학생들이 이제는 대학도 가고 어른이 되가며 

세상에 눈을 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때가 되자

나를 떠났다! 

첫번째 팬카페는 운영자 친구가 취직이 되었다며 자기 맘대로

카폐를 패쇄하였고

지금 가깟으로 생존해 있는 팬카페는 비아그라 판매 상들이 앞다투어

글을 올리고 있으며 가끔 자기네들끼리 채팅방도 이용하는거 같다.

하루에 한번씩 꼭 들어 가던 내 카페가 있는 반면 하루에 두번 들어가는

카페가 있다. 


다음 카페 온로드...

나만 그런가? 난 컴퓨터에 앉으면 메일 한번 보고 뉴스 한번 보고

날씨 한번 보고


그리고 온로드 한번 들어가서 안나오고...

알씨 좋아 하는 분들 특히 알씨카 좋아 하는 분들은

나와 같은 패턴 아닌가?


예전에 들어가면 1:1 쪽지로 '혹시 개그맨 아니세요?' 라고 묻기도 하더니

요즘은 뜸하네....

여기들어가면 이런저런 글들도 많고 동영상등을 보면서

침을 흘리고 있을때 쯤  타미야에서 엔진 버기와 트러기 영상이

올라 왔는데 정말 드라이버가 조종을 잘하는것이다.
 
라이언 러츠!


그래.. 나도 해보자! 이제껏 했던 전동 투어링은 내길이 아닌지 몰라         
난 점프에 강할지 몰라! 어서 시작하자!! 어서!!


그래서 뜯었다!! 801X  이걸 조립한지는 한참이 지났고

시간이 지나 조립기를 쓰며 현실을 돌이켜 보면

난 전동 투어링도! 엔진 버기도!

 아닌가 보다!!  혹시 엔진 투어링??? 아닐까? 

각설하고 일단 설명서를 봅시다! 

뭐 타미야 설명서야 잘 되어 있지요!! 그러나 조립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단 한군데가 아주 조금 잘못되어 있다!

처음 발견 당시 나만 아는 사실인가 해서 어깨가 으쓱했건만..

차가 나온지 벌써 근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그리고 작은 그림하나 인데..


여느때와 같이 책상 정리를 하고 조립을 시작!



먼저 카본 파트들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테두리에 강력 접착제를

흘려주고 선풍기에 말려 준다! 이 차는 엔진 버기라서 그런지 카본 부품이

적어서 아주 수월하게 마무리를 할수 있다! 물론 손에는 묻었다! 으 싫어!


늦게 알았지만 이 8:1 버기류에는 베어링에 아무짓 않하고

그냥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저렇게 친절하게 케이스에 담겨 나온다!

불현듯 저거 통째로 잃어 버리면? 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케미컬류를 이쁘게 준비도 해놓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J WORK'S 의 케미컬류는 성능과 실용성면에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디프 그리스 같은경우는 겨울에 입술 터질때 바르면

좋을꺼 같다. 가방에도 쏙들어 가고..
디프 만들기! 8:1 버기가 처음인 나는 이 커다란 기어 디프의 조립이

익숙치 않았고 저렇게 디프오일을 넣어 줄때는 밑에 번데기 나사로 구멍을

막아줘야 하는데 그 작업을 않하고하여 밑빠진 독에 물붇기를 하였다.

디프 오일도 넉넉히 들어있진 않아서 바닥에 흘러내린 오일을

쓸어 담아서 넣고 별짓을 다하였다! 다들 주의 하시길....
 
자 디프 완성 이렇게 두개더!
노래도 불러가며 2개를 뚝딱! 손으로 돌려 보면 여간 뻑뻑한게 아닌가

싶은데 그래도 엔진의 파워를 생각하면 이렇게 해야 하나? 하며 설명서를

들쳐봐도 틀린게 없는걸로 보아 전동 투어링에 비해 뻑뻑한게 맞는거 같다
뒤도 만들고 앞도 만들고 이 과정에서 그리 어려운점은 없었다

내 개인적인것은 임신한 아내가 심부름을 시키는게 힘이 들었지만

개인차가 있는 것이기에...
801X를 사면 커다란 스패너를 준다! 머치모아에서 나오는 스패너

내 생각엔 한국 타미야에서만 주는게 아닌가 싶은데 아주 요긴하다

요렇게 잡고 돌리면 손에 물집도 안잡히고 쉽게 턴버클을 작업할수 있다

이 작업에서 힘든점은 사진 찍으려고 한손에 두개 잡고 다른 한손으로

사진 찍는게 힘들었다!
에반게리온 같이 생긴 커다란 십자 렌치도 동봉이 되어 있는데

아주 요긴하다. 디자인도 참 홈 메이드 같이 둥그렇다!
센터 디프 또한 별 어려움 없이 작업이 가능하고

실차와 같이 디스크를 잡아 차를 서게하는 브레이크가 센터 앞뒤에

하나씩 달려 있다. 과연 저 브레이크의 성능은 어떨까? 라는 생각에

다 조립하고 하면 될껄 왼손으로는 돌리고 오른손으론 잡고 별짓을

다했다. 디스크의 표면에 구멍을 뚫어 놓아 늘러 붙지 않게 하고 열을

빼주는 효과를 보게 만든것에 다시한번 실차와 비슷한 매커니즘을

적용했구나 라는 깊은 탄식을 했다.
팔다리를 끼우니 차같아 보인다. 굵은 스테빌과 그리고 두꺼운 암 등은

접해보지 못한 버기만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다!

남자는 허벅지라고 외치던 아줌마들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꺼 같다!

쇽 조립 엄청 커다란 쇽!

조립시 주위할점이라기 보단 사진의 저 고무 캡을 로시의 에이트 용으로

바꿔서 조립을 하면 오래 오래 쓴다고 해서 낼름 바꿨다.
이제 차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인다.

정말 아무 어려움 없이 힘만 조금 쓰면 여기 까지 올수 있다.

예전이야  차 하나 만들려면 깍고 갈고 양 발로 잡고 손으로 돌리고 그랬지

정말 요즘이야 더군다나 타미야 차야 뭐 별 걱정없다.
기자재 또한 멋지게 산와의 srg-bz로 넣어 줬다

버기의 서보라면 그래도 힘 좀 쓰는 친구가 좋다고 하여 넣어 줬다

집에 있는 타미야 기본 서보와 사이즈도 생김새도 거의 비슷하고

색깔은 똑같기 까지 하나 가격은 몇배 이상이니..

특히나 이런부분을 여자친구 내지는 와이프에게 설명이 힘든 부분이라

하겠다. 막상 전원 넣고 해보면 별차이는 없는데 말이다!

큐빅 과 다이아의 차이라고 설명을 넌지시 해보면...

아니다 절대 하지말자! 사달라고 조르기 쉽상이다! 여자들이란..

엔진은 포스엔진.. 나야 엔진에 대해 잘 모르니.. 일단 외형이 중요한데

빨간색이 타미야의 블루와 너무 상반되나 어쩌리.. 끼워야지!

좋은 엔진들 많다 하지만 나에겐 이것또한 신주단지!

플라이 휠에 슈를 끼워넣었다.

그림엔 어디 하나 '힘이 들어요' 내지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라는 글귀는

없으나 힘과 요령이 필요한 작업이다. 난 해냈고 해냈다!

짜잔!!  완성 얼마나 고급스러운가? 컴퓨터 모니터엔 801을 검색해서

참고를 하였고 특히나 연료 호수를 끼울때 많은 부분을 배웠다

아마 이부분에서 설명서가 아주 약소하게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 '핏' 하고

웃음이 날정도???




완성 및 타미야 버기 페스타 참가!!

알파엔진이 대회전에 이상이 생겨서 타미야의 황석기 군에게

고령의 엔진을..빌려 대회를 출전했다. 정말 고령이라고 느끼는게

엔진 시동음이 할아버지 컥! 컥! 숨 막히는 소리가 간혹 들려온다. 

엔진 탓 인지 내 손가락 탓 인지 점프를 해야 하는 버기가 단한번 바퀴를
 
땅에 뛰지 않고 대회를 마쳤고! 멀찌 감치서 타미야 사장님이 내차를

보면서 고개를 좌우로 젓는 모습은 대회내내 나를 숙연하게 하였다.


집에 돌아 오니 나를 더욱 숙연하게 하는것은

이제 곳 태어날 아기의 옷이 집에 왔다는것인데..

아빠 된 분들은 나와 같이 충분히 공감갈것이다.

저 손싸개 및 베넷저고리가 우리 아기 탄생의 큰 기쁨과...

그 기쁨 만큼의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같이 한다는것을...

대회때 많은 도움을 주신 김현근 사장님과 허인행 이사님 하태홍군 과 

황석기군 그리고 학위의 진위여부가 궁금한 홍박사님 등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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