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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율'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3.11.09 사랑하는 선율아! (1)
  2. 2012.03.13 선율 근황! (1)
  3. 2011.07.31 권재관 김경아 감수성!! (2)
  4. 2011.04.28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5. 2011.04.14 포효!! (서비스컷) (5)
  6. 2011.04.14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7. 2011.04.13 권 선 율.. 나오다! (7)
  8. 2011.04.12 멋쟁이 나왔어요 (10)
  9. 2011.04.12 전야제인가? 폭풍전야인가?~~

사랑하는 선율아!

첫째딸/멋쟁이 2013.11.09 12:19 Posted by 재간둥이 ^^




사랑하는 아들!
어느날 널보니 부쩍 커진 모습에 깜짝 놀랐단다.
숟가락 드는것도 대견하고 완벽하진 않지만 쉬 쉬 하는
것도 대견하고 티비에 엄마 아빠 이모들 맞추는거 하며 대견 그차체란다

요즘 들어 하는 생각인데 너가 조금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귀엽고 사랑 스럽겠지만
하루하루를 꼭꼭 씹어 보내고 싶구나

건강히 잘크렴.

P.s 공부 안시킬께 밝게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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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근황!

첫째딸/멋쟁이 2012.03.13 19:34 Posted by 재간둥이 ^^


선율이 근황입니다.

이젠 제법 로션도 잘 먹습니다.

건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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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관 김경아 감수성!!

오디나리 2011.07.31 23:11 Posted by 재간둥이 ^^


우리 경아가 남편 일하는 곳에 오고 싶어 해서 한번 오게 했줬다

남편이 이렇게 사는구나를 확실히 알게 되었는데

내 멘트중에 "수술했잖아요" 가 화근으로

수술이 잘못되었다느니 별말이 다 왔다 갔다 했다.

그냥 멘트일 뿐이고 경아는 출산후 아직 몸 관리 중입니다!!

난 경아와 세번째 코너에서 뭉쳤다!

변튜어디스~ , 풀 옵 션 , 감수성!

사내연애 는 일장 일단이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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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첫째딸/멋쟁이 2011.04.28 01:32 Posted by 재간둥이 ^^
일단 폴더를 선율로 바꿔야겠군요.
이주전의 두근거림이 이제는 실생활로 와닿네요.
오늘 선율이가 집으로 왔습니다. 조리원에서 잠깐 잠깐 인사만 하던 선율이가 이젠 우리의 가족으로 같이 생활을 합니다. 말은 이렇게 쉽지만 이 기분 또한 묘합니다.
좀 더 묘사를하자면 음~ 한 아이가 나랑 경아만 쳐다보고 웃고 울고 있습니다. 적어도 군대 가기 전까지...

넘치진 않더라도 부족함 없는 아빠가 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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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 (서비스컷)

첫째딸/멋쟁이 2011.04.14 16:34 Posted by 재간둥이 ^^
하품 순간 샷 입니다!!

으르렁 포효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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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신생아실로 뛰어 가서 한번 더 봤습니다.

철부지 아빠의 아들 자랑인줄 알지만 그래도 많은 이해 바라며 사진 올립니다.


방금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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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선 율.. 나오다!

첫째딸/멋쟁이 2011.04.13 00:34 Posted by 재간둥이 ^^

아까 쓴글은 출산의 떨림이 쉽게 표현이 되지 않아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컴 앞에 앉았습니다.

2011년 4월 11일 새벽 부터 진통은 시작되고 호흡은 가빠지고...

그러길 12시간.. 분만 촉진제와 무통 주사를 맞고도 웃고 농담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다

불현듯 찾아온 급 진통에 침대로 향했습니다.

정신없이 뭘해야 하는지 모르는 남편과는 달리 차분히 호흡법과 힘을 번갈아 주는 모습과

힘을 줄때 나오는 그 강한 아귀힘은 이전의 경아가 아닌 엄마 경아의 모습이기에

나는 넋을 놓고 손을 잡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21세기 핸드폰으로 인터넷 및 영화 하다 못해 사람말을 따라하는 고양이 까지 있는 이 시절에도

산모는 고통을 피해갈수 없다는 현실은 진한 모성애와 누구나 쉽게 갖을수 없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태어난 아기는 드라마나 영화처럼 나오자 마자 울지 않더군요!

몇번 귀찮게 기지개등을 강제로 하자 참았던 설움이 있던지 입을 벌리고 울기 시작하는데

내 평생 우는애에게 그렇게 관심이 가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게 아빠의 모습인가요???


하얀 속살을 정말 조심히 만졌습니다.

갓 나온 아이의 이마에 뽀뽀했습니다 피가 묻어있건 뭐던간에 그냥 내 아이였습니다...

 



그냥 무조건 핸드폰을 들이대서 찍었네요...

이제 저 친구가 더 커지면 저에게 아빠라고 부르고.. 반말을 하겠죠?


할아버지가 된 우리 아빠도 쏜살같이 달려 오셔서 선율이를 보고 아주 크게 웃었습니다.

이제 껏 그렇게 크게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네요!

한편으론 내가 방금 태어난 이 친구보다 웃음 데시벨이 낮다는 것에 빈정이 약간!


두어시간후 다시본 우리 선율이는


아까보단 깔끔한 모습에 귀찮다는듯 인상을 쓰고 있네요!!


길을 가다 간혹 버릇없는 아이를 내버려 두는 부모를 보면 왜저러지? 왜저러지? 하였는데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전 안그럴겁니다!!


이 블로그는 알씨카를 위해 만들었는데 앞으로 선율이가 상당을 매울듯합니다.

그럼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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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나왔어요

첫째딸/멋쟁이 2011.04.12 19:46 Posted by 재간둥이 ^^


애기나 나왔습니다. 놀라서 말이 안나옵니다. 3.86kg의 권선율이 나왔습니다. 할말이 많으나 한번 더보고 올랍니다. 있다 수정할께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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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야제인가? 폭풍전야인가?~~

첫째딸/멋쟁이 2011.04.12 00:04 Posted by 재간둥이 ^^

지금 있는 이곳은 병원입니다..

경아가 출산예정일 보다 늦게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하필이면 그날이 수요일(4월13일)로 되어

있습니다. 녹화때 혼자 애기를 낳는것은 나와 경아 그리고 멋쟁이가 힘들겠다는 생각에 하루 당겨

유도 분만을 하기로 하고 지금 입원해 있습니다.


병원 수속을 하는데 평소 논리를 따지고 당위성을 생각 하는 제가 그냥 주저 없더군요.. 

입원실 부터~~ 영양제까지 생각도 않하고 다 체크를 하는 모습에.. 나도 이제 아빠 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집에서 떠날때 우린 격전지로 가기전의 다짐과 파이팅을 외치고 떠났습니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를 썰듯이.. 여자가 가방을 쌌으면 애를 낳고 오겠다는 신념으로...


그러나 병원의 현실은 달랐습니다..

아주 온화했습니다.. 입원실도 아주 좋구요!!

  
이렇게 고구마와.. 간식을 즐겁게 섭취하십니다!



이제 내일은 둘이 들어와 셋이 나갈꺼 같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리고 이런 기다림과 행복 그리고 떨림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p.s 이 글이 멋쟁이 폴더로 가야 하는지 가장님 폴더로 가야하는지 고민했으나 멋쟁이 때문에

     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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