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첫째딸/멋쟁이'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3.11.09 사랑하는 선율아! (1)
  2. 2013.03.25 요즘 선율
  3. 2012.05.28 요즘 선율이
  4. 2012.03.13 선율 근황! (1)
  5. 2012.01.12 선율이의 속 마음 (2)
  6. 2011.04.28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7. 2011.04.14 포효!! (서비스컷) (5)
  8. 2011.04.14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9. 2011.04.13 권 선 율.. 나오다! (7)
  10. 2011.04.12 멋쟁이 나왔어요 (10)

사랑하는 선율아!

첫째딸/멋쟁이 2013.11.09 12:19 Posted by 재간둥이 ^^




사랑하는 아들!
어느날 널보니 부쩍 커진 모습에 깜짝 놀랐단다.
숟가락 드는것도 대견하고 완벽하진 않지만 쉬 쉬 하는
것도 대견하고 티비에 엄마 아빠 이모들 맞추는거 하며 대견 그차체란다

요즘 들어 하는 생각인데 너가 조금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귀엽고 사랑 스럽겠지만
하루하루를 꼭꼭 씹어 보내고 싶구나

건강히 잘크렴.

P.s 공부 안시킬께 밝게 자라자~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는 선율아!  (1) 2013.11.09
요즘 선율  (0) 2013.03.25
요즘 선율이  (0) 2012.05.28
선율 근황!  (1) 2012.03.13
선율이의 속 마음  (2) 2012.01.12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요즘 선율

첫째딸/멋쟁이 2013.03.25 15:07 Posted by 재간둥이 ^^
블러그 업데이트가 늦어서 나에게 죄송!!
이유인즉슨 아이폰 티스토리 앱이 없어 진거 같아요 ㅠㅠ
우리 선율이 요 근래 입니다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는 선율아!  (1) 2013.11.09
요즘 선율  (0) 2013.03.25
요즘 선율이  (0) 2012.05.28
선율 근황!  (1) 2012.03.13
선율이의 속 마음  (2) 2012.01.12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요즘 선율이

첫째딸/멋쟁이 2012.05.28 20:00 Posted by 재간둥이 ^^


목욕을 좋아합니다!!!

깨끗하게 씻고 딱고

그리고 심지어는 목욕물을 마시는

털털함(?)까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는 선율아!  (1) 2013.11.09
요즘 선율  (0) 2013.03.25
요즘 선율이  (0) 2012.05.28
선율 근황!  (1) 2012.03.13
선율이의 속 마음  (2) 2012.01.12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선율 근황!

첫째딸/멋쟁이 2012.03.13 19:34 Posted by 재간둥이 ^^


선율이 근황입니다.

이젠 제법 로션도 잘 먹습니다.

건강하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 선율  (0) 2013.03.25
요즘 선율이  (0) 2012.05.28
선율 근황!  (1) 2012.03.13
선율이의 속 마음  (2) 2012.01.12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포효!! (서비스컷)  (5) 2011.04.14

선율이의 속 마음

첫째딸/멋쟁이 2012.01.12 19:07 Posted by 재간둥이 ^^




우리 선율이가 아팠네요.

누구나 한번즈음 새벽에 애를 들쳐 업고 가는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선율이는 잘 참았으나 열이 많이 나서 보는

부모로서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감기의 발열정도이고 해열제를 먹고 열이

내려가 이제는 원래의 모습을 찾았습니다.

선율의 엑스레이 사진이 아픈 와중에도 귀여워

찍었습니다.

한편 생각해보면 그냥 작은 갈비뼈의

흑백 사진이지만 저랑 경아에게는 귀여운

아들이네요.

자식이 안아픈게 왜 효도인지 아는 요 근래

이틀이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 선율이  (0) 2012.05.28
선율 근황!  (1) 2012.03.13
선율이의 속 마음  (2) 2012.01.12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포효!! (서비스컷)  (5) 2011.04.14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2011.04.14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첫째딸/멋쟁이 2011.04.28 01:32 Posted by 재간둥이 ^^
일단 폴더를 선율로 바꿔야겠군요.
이주전의 두근거림이 이제는 실생활로 와닿네요.
오늘 선율이가 집으로 왔습니다. 조리원에서 잠깐 잠깐 인사만 하던 선율이가 이젠 우리의 가족으로 같이 생활을 합니다. 말은 이렇게 쉽지만 이 기분 또한 묘합니다.
좀 더 묘사를하자면 음~ 한 아이가 나랑 경아만 쳐다보고 웃고 울고 있습니다. 적어도 군대 가기 전까지...

넘치진 않더라도 부족함 없는 아빠가 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율 근황!  (1) 2012.03.13
선율이의 속 마음  (2) 2012.01.12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포효!! (서비스컷)  (5) 2011.04.14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2011.04.14
권 선 율.. 나오다!  (7) 2011.04.13

포효!! (서비스컷)

첫째딸/멋쟁이 2011.04.14 16:34 Posted by 재간둥이 ^^
하품 순간 샷 입니다!!

으르렁 포효도 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율이의 속 마음  (2) 2012.01.12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포효!! (서비스컷)  (5) 2011.04.14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2011.04.14
권 선 율.. 나오다!  (7) 2011.04.13
멋쟁이 나왔어요  (10) 2011.04.12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신생아실로 뛰어 가서 한번 더 봤습니다.

철부지 아빠의 아들 자랑인줄 알지만 그래도 많은 이해 바라며 사진 올립니다.


방금 찍었네요..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율이가 집에 왔어요  (5) 2011.04.28
포효!! (서비스컷)  (5) 2011.04.14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2011.04.14
권 선 율.. 나오다!  (7) 2011.04.13
멋쟁이 나왔어요  (10) 2011.04.12
전야제인가? 폭풍전야인가?~~  (0) 2011.04.12

권 선 율.. 나오다!

첫째딸/멋쟁이 2011.04.13 00:34 Posted by 재간둥이 ^^

아까 쓴글은 출산의 떨림이 쉽게 표현이 되지 않아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컴 앞에 앉았습니다.

2011년 4월 11일 새벽 부터 진통은 시작되고 호흡은 가빠지고...

그러길 12시간.. 분만 촉진제와 무통 주사를 맞고도 웃고 농담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다

불현듯 찾아온 급 진통에 침대로 향했습니다.

정신없이 뭘해야 하는지 모르는 남편과는 달리 차분히 호흡법과 힘을 번갈아 주는 모습과

힘을 줄때 나오는 그 강한 아귀힘은 이전의 경아가 아닌 엄마 경아의 모습이기에

나는 넋을 놓고 손을 잡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21세기 핸드폰으로 인터넷 및 영화 하다 못해 사람말을 따라하는 고양이 까지 있는 이 시절에도

산모는 고통을 피해갈수 없다는 현실은 진한 모성애와 누구나 쉽게 갖을수 없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태어난 아기는 드라마나 영화처럼 나오자 마자 울지 않더군요!

몇번 귀찮게 기지개등을 강제로 하자 참았던 설움이 있던지 입을 벌리고 울기 시작하는데

내 평생 우는애에게 그렇게 관심이 가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게 아빠의 모습인가요???


하얀 속살을 정말 조심히 만졌습니다.

갓 나온 아이의 이마에 뽀뽀했습니다 피가 묻어있건 뭐던간에 그냥 내 아이였습니다...

 



그냥 무조건 핸드폰을 들이대서 찍었네요...

이제 저 친구가 더 커지면 저에게 아빠라고 부르고.. 반말을 하겠죠?


할아버지가 된 우리 아빠도 쏜살같이 달려 오셔서 선율이를 보고 아주 크게 웃었습니다.

이제 껏 그렇게 크게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네요!

한편으론 내가 방금 태어난 이 친구보다 웃음 데시벨이 낮다는 것에 빈정이 약간!


두어시간후 다시본 우리 선율이는


아까보단 깔끔한 모습에 귀찮다는듯 인상을 쓰고 있네요!!


길을 가다 간혹 버릇없는 아이를 내버려 두는 부모를 보면 왜저러지? 왜저러지? 하였는데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전 안그럴겁니다!!


이 블로그는 알씨카를 위해 만들었는데 앞으로 선율이가 상당을 매울듯합니다.

그럼 또 봐요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효!! (서비스컷)  (5) 2011.04.14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2011.04.14
권 선 율.. 나오다!  (7) 2011.04.13
멋쟁이 나왔어요  (10) 2011.04.12
전야제인가? 폭풍전야인가?~~  (0) 2011.04.12
10배 자란 멋쟁이!!  (3) 2010.08.20

멋쟁이 나왔어요

첫째딸/멋쟁이 2011.04.12 19:46 Posted by 재간둥이 ^^


애기나 나왔습니다. 놀라서 말이 안나옵니다. 3.86kg의 권선율이 나왔습니다. 할말이 많으나 한번 더보고 올랍니다. 있다 수정할께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첫째딸 > 멋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위기 타서~ 선율이 자랑 조금 더 해도 되나요?  (17) 2011.04.14
권 선 율.. 나오다!  (7) 2011.04.13
멋쟁이 나왔어요  (10) 2011.04.12
전야제인가? 폭풍전야인가?~~  (0) 2011.04.12
10배 자란 멋쟁이!!  (3) 2010.08.20
멋쟁이의 탄생..  (7) 201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