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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퀴네개/대회참가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6.27 타미야 아시안컵 3차 예전 다녀왔잖오
  2. 2016.02.16 grc winter challenge^^
  3. 2011.01.07 TKBF 타 미 야 코 리 아 버 기 페 스 타
  4. 2010.10.14 2010 KMRC 대회를 치루며... (4)

아주 아주 오랜만에 대회를 나갔지 뭐야


TA07도 있고 GRC서킷도 완전 좋고 그래서 준비했지


대회준비라는게 알씨쟁이들한테는 은근 스트레스를 받는 과정인데 더군다나 일년 넘게 쉬다


하려니 더 벅차더라고



추억의 NSX바디!! 완전 이쁘지? 근데 이 바디 대회때 못쓰는걸 그날 가서 알았지 뭐야


정확히 나와있지만 난 멍청스럽게 시리 안읽고 준비함


멍청이로 구나~~


나는 두종목 슈퍼스톡이랑 4WD-GT클라스를 나갔는데


TT-02가 샤시가 바뀌었더라 하드 샤시로~



나도 준비해서 샤시 갈이 했어


알지 샤시 갈이가 얼마나 귀찮고 힘든지 !! 난 해냈어!


엥 근데 타미야 대회때 제일 중요한 인증 스티커가 까만 샤시에 붙어있네


이 스티커가 너무 중요한데 요꼬모 차에도 이거 붙어 있으면 합격인데 말야!


별짓다해서 띠어서 다시 붙였어...


두 종목 나가니 너무 정신없더라 사진도 없네..


 

 GT에 거는 기대가 많았는데 컨트롤 좋은 사람들을 따라갈수가 없더라 ㅠㅠ


잘하는 손 샀으면 좋으련만...어디 판단 말인가..


슈퍼 스톡은 첫번째 예선 4등 두번째 예선 3등 세번째 예선 1등으로


결승 5번그리드


준비 땅 하는 소리에 맞서서 달렸는데 바퀴가 본딩이 잘못되었나?


차가 돌아... 아까 까지 잘가던차가..


손가락으로 잡고 잡아서 달려서 3등했어..  아 힘들어


오랜만에 대회라 떨기도 많이 떨고 기운도 너무 빠지더라


세상에 자랑하리라~~




grc winter challenge^^

작은바퀴네개/대회참가기 2016.02.16 21:50 Posted by 재간둥이 ^^
오랜 만에 대회야!!  우리 집옆에 쥐알씨 대회인거야~ 
전날 오전 평촌 결혼식 그리고 오후 대구스케쥴을 마치고 자고 오려했으나 다시 기차에 몸을 실었어!!  차굴릴라고

모터를 주는거야!!  모두가 같은 조건이징~ 신나서 달렸고 예선을 어린이들과 달리다보니 불안감이 있었지!  하지만 어린이들이 좀 더지나면 내 차를 불안해 하겠지 ㅠ

열심히 열심히 달려서 7번 그리드를 얻어 냈어!  오랜만에 한거치고는 그래도 잘했다고 나를 칭찬 하고 결승을 3번 치뤘어^^ 1차는 배터리가 달리다가 빠졌어 이게 뭐람 아후 챙피해 2차는 1대  추월 해서 6위까지 갔고 3차는 3등까지 달리다가 내 특유의 조바심으로 4등으로 안착!!
그래도 잘했지!!!  맞지!!  좋아!!

이 대회는 모터에 손을 대지 못하니 죽어라 돌려야해 그래서 커뮤를 깍아야 모터가 잘돌아!!  죙일 돌렸지 뭐
예전 약 10년 전에 kmrc에 540이 있었는데 그때도 죙일 돌렸던 생각이 나더라고 

못난 발 ㅠ
대회때 마샬 보는데 차가 와서 내발 박았어!  발톱이 빠지는 불상사가 있다지만 다행히 나는 조금 부러짐!

방전기야 이 구닥다리가 지금 무슨필요냐 하면 배터리가 볼트수가 높으면 요즘 충전기는 방전을 못하겠다고 꾀를 부린단 말이지
그럴땐!!

밝지!!  저렇게 잠깐 배터리 혼 빼놓고 다시 방전 시키면 끝!!!

아 길게 오래썼다!!

칭찬바람

저번 대회때는 비가 많이 내려서 대회가 무산

11월 27/28로 변경...

8/1 버기의 시동거는것을 간신히 배운 나는 출전을 결심...

그러나 28일에 생업이 달려서 27일만 출전이라는

정말 대회를 편하게 참가 할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되었다.

비가 와서 사진도 제대로 된것이 없다....

아무튼 세상에서 제일 느린 엔진을 부여 잡고 (포스 스포츠 타미야의 석기 군이 한참을 쓰던 엔진)

제일 느린 속도로 대회 예선을 치루는데 어찌 그리 춥고 내 마음은 답답하던지...

누가 봐도 일부러 느리게 간다고 할수 밖에 없으리라..

그러나 나의 왼손 검지는 스로틀을 조종기 그립에 심을 정도로 박고 있었다...

암튼 다음 대회는 내가 꼭 좋은 엔진을 구비해서 그리고 연습해서!!나가리라...
 
엔진보다도 손가락이 중요해요~~ 라는 분들 계신데

내 차는 버기이면서도 네 바퀴가 땅에서 떨어 진적이 없었다.

아무튼 첫 버기 대회를 아름답게 마치고.. 정말 대회때 부러운것이 있었으니..

바로


추운 날씨를 이기게 해줬던 홍박사 씨의 불가마.,.

내가 저걸 빌려서 입이 안돌아 갔다.. 이 자리를 빌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음 대회.. 내가 이를 갈것입니다!

근데 솔직히 차랑 바디 너무 이쁘다..

2010 KMRC 대회를 치루며...

작은바퀴네개/대회참가기 2010.10.14 00:02 Posted by 재간둥이 ^^




오랜만에 대회이다.. 대회에 대한 기대감과 걱정이 보통은 며칠전부터 드는것이 사실이건만

난 이번대회에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평일에 한번 경기장을 찾았는데 오래만이라 그런지

뭐가 뭔지 잘 모르고 허둥되기 만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차가 무지 가볍다는것을 알았다

무게추.. 무게추를 달아줘야 1450g을 넘는데 난 뭔지도 모르고 남보다 가벼운 차로

남보다 느리게 달리고 있었다..


아 무게추로 탑을 싸고 일단 주행준비 끝!!


대회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 같은 약간의 스트레스 또한 레이스의 묘미 인거 같더만

난 10월 9일~10일 양일간 치루는 대회에 9일은 방송으로 인해 출전을 못하였고

10일 하루만 참가 하였다..

그러나.. 그게 문제가 아니다.. 나에겐 너무 빠른 10.5턴 크라스..


차와 모터 변속기 배터리등 모든것이 완벽했지만

정작 나의 실력은 거기에 너무 못미쳐 있었다. 대회 며칠전에 굴렸을때에 간신히 찾은 자신감을

며칠이 지난 지금은 완벽히 까먹고 있었고 그냥 남 피해 안주고 달리는것만이 급급하였다~

B 메인..

그것도 맨뒤에서 출발...

난 자신있었다.. 예전 타미야 대회에서도 맨뒤에서 맘 편히 출발하여 포디움에 선적이 몇번 있었고

2~3년전 KM때도 늦게 출발하여 선전한적이 있었기에..

자신감있게 맨뒤에서 0번을 달고 열심히 달렸다

결과는 꼴찌.. ㅋㅋㅋㅋㅋ

화가 나기도 하지만 왜이리 웃긴지.. 거참.. 솔직히 한대 추월했지만

그차는 뭐 거의 제대로 가질 않은 차이기에... 이겼다고 까불어도  내가 한심할뿐


오늘의 자만과 나태함을 꼬집으며 다음을 기약하리다..

뿌연 안개가 쒸어 있는 경기장으로 가리다...

TAG KMRC, 꼴찌